깨달음

by YuNa | 2007/09/03 13:16 | Picture | 트랙백 | 덧글(0)

2006년이 석달도 안남았다

10달만에 이곳에 일기를 쓴다.

그동안 머하구 살았지...


참 많은 일들이 생겼다.

드디어 서울로 이사를 가게됐고..

지키고자 공약했던 새해의 약속들은 하나도 지켜지지 못했다.


나로서도 충격이다.

살을 뺀것도...운동을 한것도...긍정적 생각을 가진것도...

면허를 딴것도...책을 읽으것도....회의를 한것도 아니다......


어쩜 이렇게 아무것도 한게 없을까.....

머하구 산걸까........

by YuNa | 2006/10/11 10:39 | Diary | 트랙백 | 덧글(0)

내가 해야할것들

해가 바뀌어도 진지하게 계획이란걸 해본지가 참..오래되었다.

올해는 막연하게나마 생각한것은


1. 건강지키기

하나, 술을 자제한다.  일주일에 하루정도로 줄여보자~!!

두울, 커피를 줄인다.  현재 하루 2~3잔을 하루 한잔으로 (오전만)

세엣,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헬스를 꼭~!! 간다~

네엣, 항상 긍정적 생각으로 살아가자~


2. 나와의 싸움

하나, 살빼자....이건 전쟁을 의미한다.  나와의 전쟁... 오이만되자!!

두울, 아침에 일찍 일어나보자.. ㅠ.ㅠ

세엣, 한달에 두권 필독~!!!!


3.  성공의 문고리를 잡아보자

하나, 운전면허따기

두울, 가족회의시간 지키기

세엣, 독서문화확장..아이들과 독서후 토론하기.




일단 여기까지......^^*

by YuNa | 2006/01/04 15:48 | Diary | 트랙백 | 덧글(0)

내나이 세살에...




둘째였던 내가...장녀가 되어버렸다.

현대 병명으로 백혈병인 오빠가 세돌을 채우고 하늘로 여행을 가버렸다.

이 사실을 중학교 넘어서야 알 게 되었던 나...

사춘기 시절 늘....'오빠생각'을 부르며 보내야했다..

원망스럽기만 한 오빠....

by YuNa | 2005/09/29 11:59 | U&N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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